내정자는 우르술라 번스 CEO
$pos="L";$title="";$txt="앤 멀케이 회장";$size="222,162,0";$no="201003310022598473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앤 멀케이 제록스 회장이 오는 5월 30년간 몸담았던 제록스를 떠난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제록스의 앤 멀케이 회장이 오는 5월20일을 끝으로 회장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전했다. 차기 회장은 현재 최고경영자(CEO)인 우르술라 번스가 맡아 회장 겸 CEO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난 2001년 제록스의 CEO자리에 오른 앤 멀케이는 1년만에 다시 회장직을 맡게 됐다. 당시 수익감소에 시달리던 제록스에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수익성이 좋지 않은 사업을 정리하면서 실적개선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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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록스의 회장 교체는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여성들간의 세대교체가 이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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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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