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군은 침몰한 천안함 함수와 함미 양 쪽 모두에서 본격적으로 함내에 진입하지는 못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오후 합동참모본부 이기식 정보작전처장(해군 준장)은 “함수 쪽에서는 오후 2시34분부터 구조 탐색 작업을 시작 했고 함미 쪽에서는 14시 52분부터 시작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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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군 관계자는 “함수 쪽은 입구까지는 갔기 때문에 출입문 개척이 거의 완료됐다고 한 것이고 함미 쪽은 아직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아직 침몰한 선체 안으로는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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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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