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은행은 내달월 1일과 2일 양일간 신한은행 기흥연수원에서 '2010 신한 자본·파생시장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업의 재무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직접시장을 통한 효과적인 자금조달 및 파생상품 활용을 통한 리스크관리 방안'으로 총 110명의 대기업, 중소기업, 공사 등의 실무자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2003년 이후로 12회를 맞이하게 되는 '자본·파생시장 아카데미'는 그간 깊이 있고 전문화된 내용으로 인해 참석 기업체들로부터 기업 경영활동에 많은 도움이 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강의 내용은 외환딜링 실무, 다양한 자금조달 방법, 주식발행 및 국내외 채권발행 실무, 이자율 스왑과 통화스왑, 금융시장 전망 등에 대해 신한은행의 대표적인 시니어 딜러들과 이코노미스트, 신한금융투자의 전문가들을 비롯해 해외 IB의 전문가도 강사로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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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업 경영진의 주 관심 사항인 '주식과 채권시장을 통한 효율적인 자금조달 방안'을 제시하고, 파생상품을 활용한 효율적 위험관리를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 할 수 있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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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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