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북한은 서해상에 초계함인 천안함 침몰사고가 난지 닷새째인 29일에도 금강산 부동산조사를 이어갔다.


통일부 천해성 대변인은 "북측이 통보한 일정대로 금강산 관광 지구에 대한 부동산 조사가 북측이 통보한 일정대로 진행 중"이라며 "남북 육로통행은 현재까지 특이사항이 없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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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이날 오전 9시 30분께부터 농협, 비치호텔, 온정각서관, 가스충전소 등을 조사했다. 일연인베스트먼트 등 19개 투자업체 관계자 28명은 오전 8시 10분께 동해선 육로를 통해 방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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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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