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UBS가 1분기중 23억달러의 채권투자 수익을 올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중 크레딧으로만 10억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UBS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지난 2009년 1분기 채권 세일즈와 트레이딩 부문에서 19억7000만달러 손실을 기록한바 있다.
골드만삭스도 채권부문과 통화, 커머디티 분야에서 1분기 68억달러어치의 수익을 기록한바 있다. 이는 직전분기보다 40억달러 상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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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는 향후 3~5년내로 전체수익의 40%를 채권투자에서 얻을 목표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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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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