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포트에 간편하게 연결, 디자인 차별화 특징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소니코리아가 여성 사용자들을 위한 PC용 헤드셋을 선보였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USB포트에 간편하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pos="L";$title="소니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헤드셋 3종을 출시했다. ";$txt="소니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헤드셋 3종을 출시했다. ";$size="286,355,0";$no="201003291457529872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29일 PC용 헤드셋 3종(DR-350USB, DR-320DPV, DR-310DPV)을 출시했다.
DR-350USB는 USB포트에 연결하는 것만으로 디지털 사운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잡음이 크게 줄어든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 게임에 사용할 때는 버튼 한번만 누르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 제품 자체에 볼륨조절 버튼도 탑재돼 편의성을 높였다.
마이크는 필요할 때 연결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블랙, 레드, 골드 3종의 세련된 색상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한 PC용 헤드셋을 원하던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DR-320DPV는 PC용 게임, 음악 청취를 원하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USB가 아닌 일반 헤드셋 단자를 이용한다는 점만 제외하면 DR-350USB와 동일한 제품이다.
DR-310DPV는 깜찍한 디자인을 원하는 10∼20대 여성들을 타깃으로 했다. 화이트, 핑크, 그린, 실버 등 4가지 색상을 채용했으며 음악 감상용으로 적합하다. 집에서는 PC에 연결해 사용하고 밖에서는 MP3플레이어 등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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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350USB의 가격은 7만9000원, DR-320DPV와 DR-310DPV는 4만90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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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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