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26일 오후 9시45분 발생한 해군 초계함 침몰 사고와 관련해 미국은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미 국무부는 26일(현지시간) “현재 북한이 연루됐을 가능성은 발견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필립 크롤리 국무부 공보담당 차관보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미국은 초계함 침몰과 관련해 함정 승조원들의 안전에 대해 한국과 같이 매우 걱정하고 있다”며 “한국정부와 정보 공유를 통해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크롤리 차관보는 “미국이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진상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 정부와 추가적인 정보에 대한 정보 공유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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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북한의 공격 가능성에 대해 “어떤 증거도 알 수 없다”며 “현 단계에서 결론을 내릴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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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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