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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살모넬라 오염 가능성이 있는 미국산 '델리 로스터(냉동 감자제품)' 제품을 유통·판매금지 및 회수 조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미국의 MCCAIN FOODS사 일리노이주 공장에서 생산한 흑후추 사용 감자제품이 살모넬라 오염 가능성이 있어 회수 조치한다는 발표에 따른 것이다.
회수 대상은 수입업체인 새안푸드에서 수입한 제품으로 유통기한이 내년 5월23까지인 제품 408kg(2.27kg*179개)으로, 피자전문점이나 동네 분식점 등에서 튀김용으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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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섭취하지 말고 가까운 구입처로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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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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