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대만이 기준금리를 현재의 최저 수준으로 동결했다.
2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대만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기존 1.25%로 유지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펑 파이난 대만 중앙은행 총재는 "양적 완화 정책이 종료돼가고 있으며 통화 정책 역시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밝혀 긴축 정책 시행이 머지 않았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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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경제는 지난해 12월 부터 3달 동안 9.2% 성장하며 5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났다. 지난 1월 대만 수출은 75.8% 증가, 33년래 최고 성장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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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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