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는 25일 파나소닉 아이콘 선발대회를 통해 1년간 각종 공식 행사에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될 루믹스걸과 람대쉬 가이 6명을 선발했다.


총 200여명의 후보자 중 선발된 후보자들에게는 상금과 카메라가 부상으로 지급됐다.

루믹스걸로 활동하게 되는 여성 홍보대사는 무게와 크기가 줄어든 렌즈교환식 카메라 '루믹스G'의 홍보를 맡는다. 파나소닉은 루믹스G 시리즈로 GF1과 G1을 국내 출시한 바 있다. 오는 5월에는 추가 모델로 터치스크린을 셔터로 활용하는 G2와 보급형 하이브리드 카메라 G10을 출시할 예정이다.


람대쉬가이로 활동하는 남성 홍보대사는 파나소닉의 면도기 브랜드인 람대쉬를 알리기에 나선다. 파나소닉의 람대쉬 ES-LA92는 360도 밀착 4중날이 내장돼 턱밑에 숨어있는 수염까지 놓치지 않고 면도해준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영업마케팅부문장은 "파나소닉코리아 홍보대사 모집에 끼와 열정으로 가득 찬 신세대들이 많이 도전했다"며 "홍보대사들은 대표 제품 브랜드인 루믹스 G와 람대쉬 등을 알리며 많은 활동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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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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