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이집트가 영국의 베스트셀러 다이빙 잡지인 '다이버' 가 주관한 '다이버 어워드' 에서 올해의 다이빙 스팟, 다이빙 센터, 리브어보드(Liveaboard) 등 3개 부문을 석권했다.


매년 개최되는 다이버 어워드는 구독자들이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을 통해 해마다 최고의 장소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다이빙 장소 외에도 올해의 여행사, 장비 브랜드, 신상품 등 다이빙과 관련한 다양한 부문별로 진행된다.


홍해는 올해뿐만이 아니라 지난 2007년을 제외(2위)한 2004년부터 최고의 다이빙 장소로 뽑히며 영국 다이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집트는 연중 내내 온난한 기후 때문에 언제든지 다이빙이 가능하고 비용이 저렴한 반면 시설 또한 뛰어나기 때문. 또한 홍해는 세계적인 다이빙 스팟인 만큼 화려한 산호초 및 다양한 열대어를 볼 수 있으며 세계대전 당시 난파선의 잔해도 찾아볼 수 있다.


올해 선정된 다이빙 스팟은 이집트 외에 몰디브와 인도네시아가 각각 2위, 3위에 올랐다. (02) 2263-2330, www.myegyp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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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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