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위의 굿샷, '하이원CC' 시즌 오픈
[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해발 1,137m 국내 최고의 골프장 하이원C.C가 오는 27일 임시 개장에 이어 4월 2일에 2010 시즌을 정식 오픈한다.
하이원CC는 골프장 설계 콘셉트를 전략적 코스와 자연적 코스로 나누어 골프와 함께 주변 경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아기자기하게 꾸며 18홀 라운딩 자체가 쾌적하고 시원스러운 하이킹 코스를 누비는 듯 한 느낌을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올해 하이원 C.C는 단조로운 코스 조정, 거리확장, 플레이 폭 등 6개홀 골프코스 리노베이션과 마운틴 및 밸리 코스 6개홀 라이트시설 설치 공사로 성수기 기간에 더 많은 고객들에게 라운딩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하이원C.C는 마운틴 코스, 밸리 코스로 불리는 코스 곳곳에서 만나는 연못(10개소), 시냇물(2개소 640미터), 난이도별로 배치한 벙커(64개소)가 주는 풍광이 치는 재미와 함께 보는 재미까지 준다.
특히 영월부터 정선에 이르는 38국도의 확포장으로 더욱 접근성이 좋아진 탓에 수도권 골퍼들이 당일 코스로도 다녀올 만 하다. (033)590-7300
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