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우리파이낸셜이 발행예정인 제219회 무보증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대주주인 우리금융지주의 영업적·재무적 지원 ▲오토금융, 기업 및 가계대출 등 영업자산의 다변화 ▲자산규모 및 수익창출능력의 양호한 성장세 ▲신용위험 확대에 따른 자산건전성 저하 가능성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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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파이낸셜은 1989년 설립된 여신전문금융업체로 2007년 9월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같은 해 10월 우리파이낸셜㈜로 사명을 변경했다. 거래소 상장업체로 2009년 9월말 현재 우리금융지주가 50.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납입자본금은 848억원, 자기자본은 1979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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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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