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금융그룹이 오전 11시부터 비공개로 진행된 이사회에서 전성빈(사진) 현 서강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은행권 최초의 여성 이사회의장으로 선임된 전 교수는 경기여고와 서강대를 졸업한 뒤 미국 UC 버클리에서 회계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회계학회 부회장, 서강대 경영학부 학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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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신한금융 사외이사를 맡고 있으며, 금융감독원 국제회계기준자문단 위원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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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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