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한국은행이 23일 4월중 통화안정증권 우수 대상기관으로 KB금융 산하 국민은행 등 7개 기관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선정에는 국민은행을 비롯해 농협중앙회, 우리은행, JP모간체이스은행, 한국씨티은행 등 5개 은행과 삼성증권과 우리투자증권 등 증권사 2곳이 꼽혔다.

이번 우수 대상기관에 선정된 곳은 오는 26일 실시되는 정례모집시 우선모집(모집II)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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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모집 대상 종목과 규모는 금융시장 상황과 시장수요 등을 감안해 모집 전일인 25일 오후 4시30에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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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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