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기존 방이동 본사와 연구소를 양재동 트러스트타워로 이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옥 이전은 기존 3개 건물로 분산돼 있던 조직을 하나의 사옥에 통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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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가 앞으로 새로 입주하게 될 트러스트타워는 지상 26층 건물로 팅크웨어는 총 9개층을 사용할 예정이다. 팅크웨어는 올해 사옥 이전을 계기로 경쟁력을 높여 지난해 대비 10% 성장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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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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