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銀, 전자금융상품 3종 특판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저금리 기조 속에서 높은 수익성과 편리함을 갖춘 전자금융상품 3종을 특별판매 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상품들은 인터넷뱅킹 등 전자금융 서비스를 통해 상품가입 시 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어 은행에 방문하기 어려운 맞벌이 부부나 재테크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e-현대스위스정기적금은 연 5.8%의 금리가 적용되며 상품가입 시 기준금리에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인터넷전용상품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30만원이다.
e알프스보통예금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고금리 인터넷전용 보통예금으로 개인(만14세이상), 개인사업자, 법인이 인터넷뱅킹으로 가입해 사용하는 인터넷전용 입출금 상품이다. 2000만원 한도 내에 연 4.0%금리를 제공하며, 현대스위스 체크카드와 연계하여 사용 시 실적금액에 따라서 추가 연 0.2%∼1.3%포인트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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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콜뱅크 알프스론' 상품은 바쁜 서민직장인,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은행을 방문할 필요 없이 전화로 대출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상품으로 만 20세 이상의 소득 있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대출한도는 300만원 이상, 최저 9.8%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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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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