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증시는 오바마 건강보험 개혁안의 하원 통과 효과를 톡톡히 반영했다. 특히 그리스 우려감 등을 반영하며 하락 출발했으나 헬스 케어주를 중심으로 건보개혁안관련주의 상승폭이 확대되면서 증시 강세를 이끌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시간 오후 3시30분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대비 43.91포인트(0.41%) 상승한 1만785.89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도 20.99포인트(0.88%) 오른 2395.40에, S&P 500지수는 5.91포인트(0.51%) 오른 1165.81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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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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