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지난 20일부터 개관한 현대엠코 상도동 엠코타운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현대엠코는 서울에서 첫 분양하는 상도동 엠코타운을 본격 분양한다.

총 1559가구이며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286가구다. 타입별로 59㎡ 9가구, 84㎡ 38가구, 118㎡ 239가구다.


분양가격은 ㎡당 1800만~2300만원이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5%, 중도금 대출 60% 이자후불제 혜택이 주어진다.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특히 118㎡형의 경우 중도금 대출 60% 중 40%는 무이자, 나머지 20%는 이자후불제 혜택이 주어지며 무료 발코니 확장도 포함된다.


박창현 현대엠코 이사는 "최근 상도동에서는 분양한 단지가 없었다"며 "이번에 내놓는 물량은 서울에 보기 드문 대단지며 서울대, 숭실대, 노량진 학원가와 가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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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 엠코타운의 주차장은 100% 지하화됐으며 내차 위치 찾기 등 첨단 주차통합시스템 주차장이 설치됐다. 또 거실과 각 방마다 세대별 기계식 환기시스템이 장착됐으며 종로학원 온라인 무료 수능교육 서비스 등 특화시스템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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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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