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은 20일 "올해 국내시장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세계시장은 잘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저녁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9주기 제사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올해는 아직 3개월밖에 지나지 않았고 앞으로 9개월이 남아있다"며 "장담은 못하겠지만 (지금까지) 판매대수는 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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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은 또 "올해 국내시장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지만, 세계시장은 잘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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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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