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바텍, 중국생산비중확대..목표가↓
목표가 3만2500원→2만6000원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NH투자증권은 19일 KH바텍이 올해 중국 생산 비중이 크게 확대되면서 성장은 정체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3만2500원에서 2만6000원으로 내렸다.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윤상 애널리스트는"KH바텍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863억원 영업이익 97억원, 영업이익률 11.2%로 기존 예상 및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 전망"이라며 "올해 중국 생산 비중이 크게 확대되면서 성장성이 정체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실적부진의 원인으로 ▲춘절 연휴 이후에도 크게 회복되지 않는 N97 mini 조립모듈의 출하량 ▲전년대비 강화된 노키아의 단가인하 압력 ▲원/유로 환율의 급락 등을 들었다.
하지만 2분기 중 해외 대형 스마트폰 업체로의 공급이 가시화되고 하반기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가 예상된다며 실적에 대한 우려는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11년에는 노키아쪽 매출 비중이 절반 이하로 하락할 전망이라며 단일 고객사에 대한 지나친 의존에 따른 우려도 점차 감소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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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와 중국법인의 연간 매출액 합계는 전년대비 26% 증가해 지속된 성장과 중국법인 매출액은 전년대비 2배 이상 성장해 지분법이익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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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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