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지난 1월 유럽 지역의 무역수지는 89억유로(미화 122억달러) 적자를 기록, 지난해 같은기간 121억유로 보다 적자폭이 줄었다고 18일 EU 통계청 유로스타트의 통계를 인용,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계절조정전 유럽 지역의 1월 수출이 전년 동기대비 5% 증가했고 수입은 1% 늘었다.

유럽 각국 정부의 무역과 소비 촉진 정책으로 수출이 크게 증가, 적자폭 축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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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무역수지 규모는 앞서 발표된 44억유로 흑자에서 41억 유로로 하향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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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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