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최근 가장 주목을 끌고 있는 아이콘인 아이폰과 비욘세가 만났다. 그것도 정체를 확인할 길 없는 한국 여성의 손에서..그녀의 이름은 '아이폰녀'로 불리고 있다.


지난 15일 유투브에 올라온 한 여성의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폰을 응용해 비욘세 노래인 'Irreplaceable'를 혼자서 연주, 노래를 부르는 2분49초의 동영상이다.

집에서 편안하게 아이폰으로 장난을 치는 모습을 담은 이 동영상이 급속히 퍼지며 누리꾼들은 그녀를 '아이폰녀'라고 칭하고 있다.


실제 그녀가 빠른 시간에 주목을 받게된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트위터다.

실제 동영상에 주인공이 아이디 '@0applegirl0'의 사용자로 확인되면서 트위터 상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다. 현재 그녀를 팔로우하는 회원만 486명에 달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홍보용 동영상이 아니냐고 의심을 보내고 있지만 대부분 그녀의 미모를 인정하는 반응이다.


한 누리꾼은 "아이폰 3대로 비트메이커와 프론티어 디자인 기타라는 어플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노래 실력이나 연주실력 보다 피부가 정말 좋은것 같네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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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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