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화신은 현대자동차 브라질공장에 안정적으로 부품을 공급하기 위해 8억5000만원을 투자해 브라질에 자동차 부품 제조를 위한 현지법인을 설립한다고 1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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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은 브라질법인 지분 75%를 보유하며, 나머지 25%는 계열회사인 새화신이 보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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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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