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 코리아골프장 회장(왼쪽)과 박창일 연세의료원 원장이 업무협약식 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동준 코리아골프장 회장(왼쪽)과 박창일 연세의료원 원장이 업무협약식 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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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골프앤아트빌리지와 연세의료원이 업무제휴를 맺었다.


양사는 15일 이동준 코리아골프앤아트빌리지 회장과 박창일 연세대학교 의료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시설의 이용에 대한 서비스 편의제공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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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측은 코리아골프장 등 국내에 운영 중인 리조트와 미국과 일본, 중국 등지에 있는 해외 리조트를 연세대 의료원 명예교수와 교직원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연세의료원에서는 골프장 회원과 계열사 임직원들이 건강검진 및 진료를 우대받을 수 있다. 연세대 측은 골프장이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에 추진하고 있는 병원 건립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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