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국토해양부가 국가공간정보체계의 구축과 활용을 위해 오는 2015년까지 4조4000억원을 투입한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하락장에서도 오름세를 보였다.


15일 한양디지텍은 전 거래일 보다 170원(2.44%) 오른 7140원에 장을 마쳤다. 지어소프트(1.38%) 포인트아이(1.30%)와 선도소프트(1%)도 소폭 상승했다.

이날 국토해양부는 '제4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 계획'을 확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관계 부처, 지방 자치 단체와 협의를 통해 5년간 4조4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상호협력 거버넌스에 1조300억원, 쉽고 편리한 공간정보 접근에 900억원, 공간정보 상호운영에 1300억원, 공간정보기반 통합에 1조9000억원, 공간정보기술 지능화에 8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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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국가공간정보사업의 목표는 현실의 지형지물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단말기를 통해 자유롭게 이용하고 소통하는 사회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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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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