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유퍼트가 지난해 영업손실폭을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적자경영이 지속되고 있다는 소식에 하한가를 맞았다.


15일 오전 11시18분 현재 유퍼트는 가격제한폭인 230원(14.66%) 하락한 1305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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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퍼트는 이날 5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지난해 96억원에 비해 적자폭이 줄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손실은 41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적자폭을 65% 축소했다. 유퍼트는 지난 2006년 부터 매년 적자경영 상태를 지속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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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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