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국제유가(WTI)가 81불 아래로 밀리고 있다. 세계 최대 소비시장인 미국의 소비자 신뢰지수가 하락하면서 에너지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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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87센트 하락하며 81.24달러에 거래를 마쳤던 WTI는 이날 아시아시장에서 28센트 추가하락하며 80.96달러에 호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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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jj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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