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국산 고등훈련기 T-50의 아랍에미리트(UAE)로의 수출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퍼스텍이 오름세다.


15일 오전 9시12분 현재 퍼스텍은 전 거래일 보다 140원(3.64%) 오른 3840원에 거래 중이다.

UAE는 당초 30억달러(한화 3조4천억원) 규모의 공군 고등훈련기 구매 계약을 이탈리아와 체결했으나 1년이 지난 현재까지 계약이 이행되지 않고 있다. 조종사 양성 훈련 프로그램과 관련해 두 국가 간 이견이 해결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최근 UAE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하면서 재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것.

AD

국내 최초 초음속 고등 훈련기 T-50의 핵심 구성품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한 퍼스텍은 T-50의 조종석 패널을 담당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