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6명, 당외 5명…송병대 시당위원장이 공천심사위원장 맡아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나라당 대전시당 공천심사위원회가 짜였다.
15일 정가에 따르면 한나라당 대전시당은 최근 운영위원회를 열고 ‘6.2지방선거’ 대전시당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안과 국민공천배심원단 구성 위임의 건을 의결했다.
공천심사위원은 당내 사람으로 송병대 시당위원장을 공천심사위원장으로 강창희, 윤석만, 한기온, 나경수 당협위원장, 김영관 시당부위원장(전 부시장) 등 6명이다.
당외 사람으론 ▲법조계 성정모 변호사 ▲언론계 표정열 목요언론인클럽 회장 ▲학계 박수경 충남대 교수 ▲여성계 송재금 대전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사회단체 김영기 경실련 동네경제살리기 추진위원장 등 5명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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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심위원회는 모두 11명이며 간사는 박희조 사무처장이 맡는다. 한편 국민공천 배심원단은 중앙당 지침에 따라 사회 각 분야 전문가 및 대표성을 갖는 30명 이상으로 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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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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