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부인 카를라 브루니는 12일 외도설에 적극 부인하고 나섰다.
앞서 브루니는 영국의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남편을 매우 신뢰하며 한 차례의 외도도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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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을 방문 중인 사르코지 대통령도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와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외도설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불쾌한 듯, "이런 헛소문에 낭비할 시간이 1초도, 아니 0.5초도 없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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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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