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증강현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산업 기회가 생겨나고 부가가치가 창출 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증강현실(增强現實, Augmented Reality)은 현실세계에 가상정보를 실시간으로 결합하여 보여주는 기술을 의미한다.
$pos="C";$title="";$txt="▲ 자료 삼성경제연구원 ''증강현실'이 가져올 미래 변화'";$size="550,273,0";$no="201003111113479779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삼성경제연구소는 ‘'증강현실'이 가져올 미래 변화’라는 보고서를 통해 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2~3년 내에 여러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편의성을 높이고, 체험·공감을 확대하며 안전·효율성에도 기여를 하는 등 다양한 부가가치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pos="R";$title="";$txt="▲ 삼성경제연구소 ''증강현실'이 가져올 미래 변화'";$size="284,384,0";$no="201003111113479779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최근 증강현실 기술은 실용화 단계에 진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특히 스마트폰으로 주변 환경을 비추면 사용자가 원하는 가게 등의 위치나 평가 등을 알려주는 증강현실 프로그램들이 속속등장하고 있다. ‘Layer’라는 프로그램은 스마트 폰의 카메라로 주위환경을 비추면 화면 속 유적지·커피숍·공원·식당 등의 정보가 나타나며, 목적지를 클릭하면 구글 지도와 연동하여 지도 및 거리까지 알려준다.
보고서는 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정보검색 환경이 텍스트에서 영상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기술의 응용 분야가 모바일에서 게임, 교육 등으로 확대되면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바일 분야는 증강현실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무선 통신 기능 등 관련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어 최근 증강현실의 접목이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다. 또 게임 분야는 온라인 또는 컴퓨터 내 가상공간만으로는 현실감이 부족하기 때문에 현실감 향상을 위해 증강현실이 가장 많이 응용되는 분야다.
뿐만 아니라 의료 분야에서도 효과적인 수술 및 의료 교육을 위해 위한 연구를 위해 증강기술이 개발 중이다. 보고서는 자기공명영상장치(MRI)와 컴퓨터단층촬영(CT) 등을 통해 수집된 환자의 정보를 이용해 최소부위 절개를 통한 수술로 환자의 고통을 줄이고, 회복을 돕는 방식으로 개발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삼성경제연구원은 “정부가 증강현실 산업 육성을 위한 제반 환경을 조성을 위해 다각도의 정책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꼬집었다. 또 “기업들은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서비스 및 제품 경쟁력을 제고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