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아무리 경영환경이 어려워도 교육과 인재양성에 대해서는 투자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pos="L";$title="";$txt="김호중 대표";$size="149,200,0";$no="201003111055279616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김호중 동부증권 대표는 "대표로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경영원칙이 '사람'이라며 "내부적으로는 우리 회사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갈 '직원'에, 외부적으로는 동부증권의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고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증권사가 돈을 관리하려는 고객을 상대로 하면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회사 내부적으로 마진을 남겨야 하기 때문에 전문성을 갖춘 인재확보가 필수적이라는 것. 또 은행 등 타 금융사와 달리 증권사는 리스크를 안고 성장하기 때문에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인재중심 경영이 절실하다고 역설한다.
동부증권은 지난 2008년을 교육의 원년으로 정하고 업계 최고 강사를 초빙해 전문성을 강화하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하 1층 음식점을 없애고 대신 리모델링로 사내연수원 드림빌(Dreamville)을 만들어 직원들이 언제든지 내려와서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었다.
취임 3주년을 맞는 김 대표는 올해 향후 5년내 톱 7 금융투자회사로 성장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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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금융위기 등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 미래성장을 위한 채널 확대와 제반 시스템 투자, 전문인력 양성 등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던 동부증권은 지난 3분기 누적 세전이익 418억원을 시현했다"며 "최대 실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지난해 전문인력을 대거 보강한 트레이딩본부는 최근 업계 최초로 내놓은 설탕 DLS, 한ㆍ일 대표 지수 및 대표 자동차회사 기초자산 ELS 등이 차별화 상품으로 인기를 얻으며 동부증권 외형, 질적 성장에 한몫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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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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