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국 기자] 대한변호사협회(변협)는 12일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변호사들로 구성된 '사법개혁 외국인변호사 자문위원회'를 구성한다고 11일 밝혔다.
변협에 따르면 각 주요 로펌에서 활동하고 있는 30여 명의 다국적 변호사들이 참여하는 자문위원회는 각국 사법정보공개제도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해 변협에 제출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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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 관계자는 "사법 투명성 제고는 국민의 사법 접근권을 보장하고 사법 선진화를 이루기 위한 기본 과제"라며 "이를 위한 첫 단추는 판결문 등 판결 정보 완전공개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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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국 기자 ink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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