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글로벌 증시가 금융위기로 증시가 최저점을 찍은지 1주년을 맞아 별다른 재료가 없었음에도 기술주가 상승세를 이끌며 소폭 올랐다.

AD

다우존스지수는 전일 대비 12.01포인트(0.11%) 오른 1만564.53에, S&P500지수는 1.95포인트(0.17%) 상승한 1140.43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8.47포인트(0.36%) 뛴 2340.68에 거래를 마쳤다. (이상 잠정치)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