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보령제약과 한국암연구재단이 공동 제정한 제9회 보령암학술상 수상자에 서울의대 노동영(서울대병원 외과, 54)교수가 선정됐다.


노 교수는 유방암에 대한 다양한 기초 연구를 수행해 온 점이 인정받았다. 그는 유방암 세포의 신호전달 회로 연구를 시작으로 한국 여성의 유전자 다양성을 연구하고 있다. 지금까지 유방암과 관련된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 논문을 140편 이상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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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9일 서울대학교 임상의학연구소에서 열리며 노 교수에게는 상패와 상금 200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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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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