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노후한 군용헬기의 국산 헬기 대체를 위해 개발한 한국형 헬기(KHP)가 10일 첫 비행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형 헬기는 2005년 계획을 최종확정한 이후 이듬해부터 사업을 추진, 모두 3300억원을 들여 개발했다. 한국형 헬기의 엔진은 GE 제품을 개조해 적용됐고, 보조엔진은 자체 개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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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연구원 관계자는 “10일 사천공항에서 첫비행에 나서기로 했으나 기상 상태가 좋지 않으면 연기할 수도 있다”며 “연기돼도 이달 중에는 실시할 것”이라고 8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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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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