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일 미국 워싱턴서 지식재산권 발전 위한 각국 정보공유 및 공동연수 제안
$pos="L";$title="이상희 대한변리사회장";$txt="이상희 대한변리사회장";$size="183,270,0";$no="201003082330486827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이상희 대한변리사회장이 10~12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세계변리사회장단 회의(Global IP Practitional Association Summit)에 우리나라 대표로 참석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회의는 미국지식재산권법협회(AIPLA)가 주최한다.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세계 지식재산권 선진국들의 변리사단체 회장단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나라 정보 교환과 공동발전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우리나라를 포함한 특허선진 5개국의 지재권 출원 및 심사기준통일 협의가 이뤄지는 때 민간차원의 협력방안마련을 위한 만남이어서 뜻이 깊다.
이 회장은 우리나라 지재권 환경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변리사의 전문성 강화와 국내 지재 서비스 육성을 위한 공동교육 및 연수방안을 제안한다.
한편 이 회장은 지난달 26일 대한변리사회 정기총회 때 32년 만에 처음 연임됐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