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에게서 5만 달러를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명숙 전 총리가 8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원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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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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