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자전거나 오토바이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내비게이션이 출시된다.


미오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권오승)는 4.3인치 휴대용 내비게이션 '미오 S400'을 출시했다.

'미오 S400'은 두께 18mm, 무게 147.5g로 4.3인치 화면을 탑재했다. 기존 7인치 내비게이션에 비해 차량 내부 공간을 적게 차지하고 운전시 시야를 가리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전원 공급 없이도 최대 2시간 30분 동안 사용할 수 있어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탈 때에도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엠엔소프트의 '지니맵 5.8'을 탑재했고 윈도우 CE를 운영체제로 지원해 게임, 동영상, 오피스 뷰어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내장 메모리는 2기가바이트(GB)다. 외장 메모리는 최대 16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가격은 13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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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오테크놀로지는 오는 9일부터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예약 구매하는 사람에게는 다용도 거치대와 파우치 등의 사은품이 증정된다. 예약판매가 끝나는 15일부터는 11번가에서 독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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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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