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신하균 이보영 백윤식 주연의 tvN '위기일발 풍년빌라'가 시청률 1%를 넘어서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영된 '위기일발 풍년빌라'는 1.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위기일발 풍년빌라' 제작진이 생각하는 주 타깃층인 2049세대에서도 0.64%의 점유율을 기록해,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이는 전작인 '막돼먹은 영애씨6'의 주시청자들인 20-30대 여성 뿐만 아니라 드라마에 취약한 30-40대까지 흡수한 것이 그 원인으로 파악됐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tvN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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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shin09’는 "케이블에서 이 같은 드라마를 하다니, 방송내용이 모든 것을 놀라게 한다”고 말했다. 아이디 ‘1good2’는 “정말 달콤살벌 시트콤. 중간중간에 재밌는 설정이 많아서 지루할 틈이 1초도 없는 드라마”라고 칭찬했다.


CJ미디어 관계자는 “13일 방송될 3,4회부터는 이보영의 실체가 하나 둘씩 드러나 신하균과 이보영 간의 달콤 살벌한 로맨스도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극 전개가 빠르고 비밀이 하나 둘씩 밝혀지는 흥미진진한 구조에 재미와 시청률이 동반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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