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이광현 외환은행 지점장(왼쪽부터)와 화경무역 주소영 재무총감, 송오덕 총경리, 이창순 외환은행 지점장이 2일 대출 협약식을 가진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size="300,225,0";$no="201003041445461446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외환은행은 2일 중국 천진지점이 현지 대표기업인 천진화경무역유한공사와 미화 1000만불의 포괄한도 대출계약 협약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금번 대출협약식을 가진 화경무역은 중국 천진시 100대 기업 중 1위 기업으로 지난 1992년 9월 천진시 정부에서 100% 투자, 설립된 산하 기업수 135개, 종업원 수 약 4700명의 대형 국유 물자유통기업이다.
외환은행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국 현지법인 본 인가를 받을 경우 시장을 조기 선점하고 현지 토착영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클레인 외환은행장은 지난해 취임 후 국내외 영업점 현장의 목소리 청취와 국가별, 지역별, 산업별 특성에 맞는 고객과 영업점 지원을 위한 발걸음을 계속해 왔다. 지난해 9월에는 중국 천진을 직접 방문, 천진시 시장 등 정부 인사와 기업체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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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올 상반기 중 중국 현지법인이 출범하게 되면 기존 중국 소재 7개 점포를 현지 법인 소속으로 전환하고 거점 지역에 우선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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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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