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거제, 넙치 수정란 분양행사 개최
6일 새벽, 부산 공동어시장에서 어업인 간담회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5일 경남거제를 방문, 소속 수산 연구지도기관의 업무보고, 고품질 속성장 넙치 수정란 보급행사와 함께 양식 어업인 등과 간담회를 가진다.
오후에는 부산 기장에서 어촌계 어업인과 만찬 간담회를 실시하고, 6일 새벽에는 부산 공동어시장에서 부산지역 어업인대표 등과 조찬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수렴을 가진다.
국립수산과학원 육종연구센터에서 가진 업무보고에선 장 장관은 현장 중심의 실용연구 기관으로 발전해 나갈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육종넙치 산업화 브리핑 및 육종넙치 보급행사에도 참가한다.
육종 넙치는 기존 넙치에 비해 30% 이상 빨리 자라 양식비용을 절감하는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되고 있으며, 육종넙치 보급행사에서는 1000만미의 우량종묘가 양식어업인들에게 전달된다.
이날 오후에는 부산 기장지역에서 어업인, 수협장, 어촌계원 등 업종별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어업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6일 새벽에는 부산 공동어시장을 방문해 수산물의 위판, 경매 등 부지런한 수산인들이 아침을 여는 어업 현장을 몸소 체험하고, 부산지역 주요 어업인대표들과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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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 간담회에는 선망, 저인망, 정치망, 기선권현망 등 연근해 조합장, 부산 지역별 조합, 전국수산물중도매인협회장 등 부산지역 주요 어업인 대표들이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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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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