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 한국라이브교육방송은 4일 신한카드와 삼성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1년간 72만원 상당의 교육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서비스 대상은 신한카드와 삼성카드 약정결제로 3년간 월 9000포인트(월 평균 30만원 이용)를 적립하는 고객들이다.

가입사이트(www.livecard.co.kr)에서 약정결제 신청을 하면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한국라이브교육방송국이 운영하는 라이브중학교(www.liveMschool.com)의 교육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는 학생증등록카드를 받고 이용하면 된다.


가입 시에는 공인인증서를 통한 확인 절차만 거쳐야 한다.

카드약정을 원하지 않는 고객은 월 6만원 비용을 결제하면 전학년, 전과목에 대한 다양한 교육서비스(생방송, 실시간방송, VOD, 다양한 평가 등)를 받을 수 있다.

AD

한국라이브교육방송 신민규 대표는 “현재 중학교 과정을 선행 학습하는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3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고등학교 과정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