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피치가 그리스 신용 등급을 BBB+로 유지하고 '부정적' 전망을 고수했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피치는 그리스 정부가 추가 재정 감축방안을 승인한 이후 이 같은 등급을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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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로킨스 피치 국가등급 담당 선임이사는 "재정적자를 국내총생산(GDP)의 4%포인트 줄이는 목표가 훨씬 신빙성을 얻게 됐다"면서 "장기적으로 재정 적자 우려가 남아있으며 감축안을 얼마나 완벽하게 실행하느냐가 투자자들을 안심시킬 수 있는 관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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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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