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뉴욕증시가 강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4분기 GDP 등 지표발표 결과가 엇갈린데다 AIG가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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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23포인트(0.04%) 상승한 10325.26을 기록했다. S&P500지수도 어제보다 1.55포인트(0.14%) 올라 1104.49를 나타냈다. 나스닥지수 또한 전일비 4.04포인트(0.18%) 오른 2238.26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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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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