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금융감독원은 25일 국민은행 계정과목 불일치가 회계부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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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오후 금감원은 국민은행에 검사역 4명을 보내 IT부문 검사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계정과목 금액이 해당전산원장 금액과 불일치했던 점을 현장검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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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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