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구청장 이호조)가 이달 말 착공, 8월 완공을 목표로 무학현대아파트 ~ 무학봉 근린공원을 연결하는 폭 2m, 길이 150m의 진입로를 조성 구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종전 성동구 왕십리2동 무학현대아파트 인근 주민들은 무학봉 근린공원을 이용하려고 해도 마땅한 진입로가 없어 20여분을 넘게 경사진 도로로 우회해야만 했다.

총 4억8000만원의 예산이 들어가는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무학봉근린공원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용이한 보행자 전용 진입로를 친환경적인 소재(합성목재)를 이용, 설치할 계획이다.

또 난간에는 LED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 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안전과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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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조 구청장은 "진입로 공사가 완공되면 주민들의 무학봉 근린공원과의 접근성은 획기적으로 개선돼 보다 안전하고 쉽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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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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