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화L&C(대표 최웅진)가 지난 24일까지 5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0 경향하우징ㆍ하우징브랜드페어' 전시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화L&C는 이번 전시회에 251㎡(약 76평)의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프리미엄 인테리어스톤인 '칸스톤', 인조대리석 '하넥스', 바닥마감재 '미라톤' 등 고급스럽고 품격있는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위한 건축자재들을 대거 선보였다.

전시 참가 기간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 부스를 방문해 한화L&C 제품에 대한 관심을 보였으며, 국내외 바이어들이 관계자들과 전문 상담을 진행하면서 실질적인 성과가 있었다고 한화L&C측은 평가했다.

22일 열린 '인테리어스톤 시장과 한화L&C 칸스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컨퍼런스는 건설사, 인테리어사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증가하고 있는 인테리어스톤에 대한 관심을 보여줬다. 이날 한화L&C는 '2010/2011 한화L&C 칸스톤 신제품 개발 전략'에 대해 발표하며, 위생적이고 내구성이 높아 유지관리가 편리해 점점 시장이 커지고 있는 약 1조1000억원(2008년 기준)으로 추정되는 엔지니어드 스톤의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계획을 밝혔다. 이외에도 '글로벌 주방 디자인의 트렌드'와 '세계 인테리어스톤의 생산 및 제조 공정'에 대해 살펴보는 순서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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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 마케팅 관계자는 "한화L&C는 이번 행사에서 칸스톤을 비롯해 자사 제품의 특징과 장점을 적극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차별화된 전시 부스와 관계자들을 위한 컨퍼런스를 준비했다"라며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글로벌 인테리어 스톤 시장을 더욱 전략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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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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