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KBS 옴부즈맨 프로그램인 'TV 비평 시청자 데스크'가 시청자 참여 코너를 신설하고 방송일시를 주말로 옮겨 주목받고 있다.


'TV 비평 시청자 데스크'는 방송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KBS의 직종과 프로그램 제작 현장을 체험하고 방송국 곳곳을 탐방하는 '체험! KBS' 코너를 올해 신설했다.

지난 1일 일출을 전하기 위한 강원도 동해의 중계방송 현장을 비롯해 드라마 '명가' 제작현장, 보도국 사회부 기자 체험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매주 진행되고 있다.


또 방송시간도 금요일 오전 10시 55분에서 토요일 오전 11시로 변경해 주말 오전 온 가족이 함께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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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힘입어 'TV 비평 시청자 데스크'의 시청률은 지난해 12월 평균 2%에서 올해 1월 3.1%, 2월 3.7%(AGB 닐슨)로 상승해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의 가치를 증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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